Q.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3가지는 무엇인가요?
A. ① 본인 신용평점(NICE·KCB 둘 다), ② 현재 DSR(연 원리금 ÷ 연 소득), ③ 진행 중인 대출의 조회 이력. 이 3가지를 모르고 신청하면 거절 가능성이 크고, 거절은 신용점수에 추가 손상을 줍니다.
Q. 여러 금융사에 동시에 신청해도 되나요?
A. 권장하지 않습니다. 단기간(2주 이내) 3건 이상의 대출신청 조회는 자금난 시그널로 분류되어 점수가 떨어지고, 후속 신청에서 더 불리해집니다. "사전 한도조회"(점수 영향 없음)를 활용해 가능성 높은 1~2곳에 집중 신청하세요.
Q. 주거래은행이 정말 유리한가요?
A. 대체로 유리합니다. 급여이체, 카드사용, 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이 누적되면 우대금리(0.3~1.0%p)가 적용됩니다. 동일 상품에서 풀우대 적용 시 최대 1%p가 빠지며, 5년 이자로 수백만원 차이가 납니다.
Q. 재직증명서·소득증빙은 언제 발급해야 하나요?
A.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 발급분이 일반적입니다. 너무 이른 시점에 발급하면 재발급해야 합니다. 또 비대면 신청은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공단 자격득실확인서 등을 PDF로 즉시 제출할 수 있습니다.
Q. 한 번 거절당하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A. 같은 금융사에는 최소 1~3개월, 다른 금융사에도 1개월 이상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거절 사유를 파악해 보완(신용점수 회복, 한도 축소 신청 등)한 후 재신청하세요.
Q. 소득이 들쭉날쭉한 프리랜서·플랫폼노동자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하지만 일반 직장인보다 까다롭습니다. 최근 2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록과 연 매출이 있는 사업소득 증빙이 핵심입니다. 인터넷은행 일부 상품은 카드 결제내역·간편결제 거래를 보조 자료로 인정합니다.
Q. 우대금리 적용 조건은 어떻게 챙겨야 하나요?
A. 대출 신청 단계에서 우대금리 옵션을 모두 체크리스트로 확인하세요. ① 급여이체 약정, ② 카드 월 30만원+ 사용, ③ 공과금 자동이체 3건+, ④ 청약통장·적금 보유, ⑤ 비대면 신청 우대. 각각 0.1~0.3%p씩 추가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