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정부지원 대출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A. 대표적으로 ① 신용평점 하위 20% 또는 연소득 일정 기준 이하 서민, ② 만 34세 이하 청년, ③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④ 무주택 세대주, ⑤ 소상공인·자영업자, ⑥ 월소득 246만원 이하 근로자 — 각자 자격 조건이 다르고 일부는 중복 신청 가능합니다.
Q. 햇살론과 햇살론유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햇살론15(연 15.9%)는 신용 하위 20% 최저신용자가 대상이고, 햇살론17(연 17.9%)도 비슷합니다. 햇살론유스(연 3.5%~)는 만 34세 이하 청년 전용으로 훨씬 저금리입니다. 청년이라면 햇살론유스를 항상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Q. 전세대출에서 청년·신혼부부 정책상품과 일반 상품 차이는?
A. 청년 버팀목(연 1.5%~)과 신혼부부 전세(연 1.2%~)는 일반 HUG 전세대출(연 4.0%~) 대비 2.5~3%p 낮습니다. 보증금 1.5억원·2년 임대시 청년 정책상품을 이용하면 일반 상품 대비 약 75~90만원/년 이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Q. 자격 조건을 어떻게 빨리 확인할 수 있나요?
A. 서민금융진흥원 앱(또는 1397 전화)에서 본인의 신용·소득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 가능한 모든 정책상품을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이며 신용평점에도 영향이 없습니다.
Q.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은?
A.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일반경영안정자금(연 2.5%~)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부 대출(연 4%~)이 대표적입니다. 업력 1년 이상·국세 완납·매출 안정성이 핵심 자격이며, 최대 7천만원~1억원까지 가능합니다.
Q. 정부 정책 대출이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A. 정책상품으로 부족한 부분만 일반 상품(시중은행·인터넷은행)으로 보충하세요. 정책상품은 보통 DSR 산정에서 일부 제외되거나 우대되므로, 정책상품 + 일반 신용대출 조합이 가장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Q. 정책상품을 받으면서 일반 대출도 동시 가능한가요?
A.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정책상품도 DSR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니, 총 부채 부담을 먼저 계산하세요. 정책상품 신청 시 기존 대출 정보를 정확히 신고해야 하며, 허위 신고는 환수 사유가 됩니다.
